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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_법정공제 (정책 정본 허브) ​

이 문서는 무엇인가요? hereby가 병원 월급에서 법정공제(4대보험·세금)를 다룰 때 지키는 약속(정책)들의 목차입니다. 정책은 "제품이 왜 이렇게 동작하는가"의 근거이고, 화면 사양서는 정책을 따릅니다. 정책이 바뀌면 여기 딸린 문서를 먼저 고칩니다. 기준 언어는 기획 대원칙 — 계·연결 7개념을 따릅니다: 정책은 계에 대한 정의이고, 집행은 설계 문서, 화면은 사양서의 몫입니다.

표시 안내: ✅ 지금 제품에 있음 · 🔶 만드는 중 · 📋 하기로 정했고 아직 안 만듦 · ❓ 아직 정하지 못함

전체 지도 — 7개 정책이 어떻게 이어지나 ​

구성도

읽는 법: 가운데 ①항목·요율이 모든 계산의 근원. 매달의 흐름은 ②기초 → ③판정 → ④계산·확정 순서. 둘레의 ⑤운영 ⑥잠정·정산 ⑦경계는 그 흐름을 지키는 규칙들.

정책서 7편 ​

정책서한 줄 요약
POL_공제_항목·요율월급에서 법으로 떼는 돈 6가지 — 무엇을, 얼마나, 누가 정하나 (+월급 300만 원 예시)
POL_공제_산정기초·비과세공제는 '월급 전부'가 아니라 '과세 대상 월급'에서 — 식대 같은 비과세를 다루는 법
POL_공제_판정한 명도 빠뜨리지 않기 — 직원마다 '뗀다/안 뗀다'를 판정하고 이유를 남기는 규칙
POL_공제_계산·확정매달의 계산 순서와 '확정'의 의미 — 영수증처럼 봉인되는 기록
POL_공제_요율개정_운영국가가 요율을 바꾸면 hereby가 알아서 반영 — 병원은 신경 쓸 일 없음
POL_공제_잠정·정산매달 떼는 건 '가안' — 연말정산·4월 정산에서 확정되는 구조
POL_공제_경계떼도 되는 돈/안 되는 돈, 그리고 hereby가 세무에서 넘지 않는 선

아직 정하지 못한 것 ❓ ​

  1. 건강보험에도 상한·하한 금액을 적용할지, 언제부터 할지
  2. 산재보험이 명세서에 절대 못 나타나게 하는 검증을 어디에 둘지
  3. 담당자가 고지서에 맞춰 금액을 고칠 때 사유 입력을 의무로 할지
  4. 보험 종류마다 다른 비과세 예외(일부 항목은 보험별로 취급이 다름) 정리
  5. 일용직·투잡·60세 이후 입사 같은 세밀한 판정 규칙 확장
  6. 부양가족 수·자녀 수를 직원 정보에 정식 항목으로 올릴지(현재는 시트에 입력) + 개인정보 처리 방침

개발·감사용 세부 근거: hereby-dhub design-statutory-deduction-phase1.md (§7 결정 8건·PoC 기록). 개발 문서 기준의 정책 원문(v1)은 이 페이지 히스토리에 보존.

문서 히스토리: 2026-08-24 - (사용자) — v1 정본 작성 / v2 개념별 7편 분리 / v3 기획서 레벨 재작성(일반인 눈높이, 콸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