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얼바이 병원 데모 시나리오
영업 미팅에서 사용하는 데모 시나리오입니다. 실제 병원 업무 흐름을 따라가며 시스템의 핵심 가치를 보여줍니다.
데모 시간: 약 30분 | 대상: 병원장, 사무장, HR 담당자
데모 전 준비
- 데모용 조직이 프로비저닝되어 있어야 합니다 (
make provision-secom또는 System Admin에서 생성) - 시드 데이터가 로드되어 있어야 합니다 (
pnpm db:seed) - 모든 앱이 접속 가능한 상태여야 합니다
- 태블릿 또는 모바일 기기 1대 준비 (직원 앱 데모용)
데모 계정
| 역할 | 이메일 | 비밀번호 | 앱 |
|---|---|---|---|
| 시스템 관리자 | admin@demo.hereby.com | demo1234! | 관리자 패널 |
| HR 담당자 | hr@demo.hereby.com | demo1234! | HR 시스템 |
| 수간호사 (팀장) | nurse.head@demo.hereby.com | demo1234! | 내부 결재 |
| 간호사 | nurse.kim@demo.hereby.com | demo1234! | 직원 앱 |
| 물리치료사 | pt.park@demo.hereby.com | demo1234! | 직원 앱 |
Part 1: "오늘 아침" — 직원의 하루 시작 (5분)
핵심 메시지: 직원이 앱 하나로 출근, 인센티브, 결재를 모두 처리합니다
앱: 직원 앱 (모바일/태블릿에서 시연)
1-1. 출근
nurse.kim@demo.hereby.com으로 직원 앱 로그인- 출근 버튼 터치
- 출근 시간과 GPS 기록이 즉시 표시됨을 보여줌
대사: "직원들이 출근하면서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됩니다. 지문인식기 연동도 가능하지만, 별도 장비 없이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2. 인센티브 직접 등록
- 인센티브 탭 터치
- 등록 터치
- 카테고리
간호선택 → 인센티브 유형간호 간병 인센티브선택 - 건수
2, 단가5,000원입력 - 등록 터치
대사: "직원이 직접 자기 인센티브를 등록합니다. 팀장이 취합해서 엑셀 만들고 HR이 다시 옮기는 과정이 없습니다. 본인 돈이니까 절대 빠뜨리지 않습니다."
- 이번 달 누적 건수와 금액이 실시간 표시됨을 보여줌
1-3. 연장근무 신청
- 결재 탭 > 연장근무 > 신규 신청
- 어제 날짜, 18:00~20:00, 사유
응급환자 대응입력 - 제출 터치
대사: "연장근무도 본인이 직접 신청합니다. 지문기록과 비교해서 검증도 가능합니다."
1-4. 알림 확인
- 상단 알림 벨 아이콘 터치
- 이전에 승인된 휴가, 연장근무 결과 알림 확인
대사: "승인 결과가 바로 알림으로 옵니다. 사무실까지 가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Part 2: "수간호사의 오전" — 팀장 승인 (5분)
핵심 메시지: 중간 관리자의 업무를 최소화합니다. 개수만 확인하면 됩니다.
앱: 내부 결재
2-1. 대시보드
nurse.head@demo.hereby.com으로 내부 결재 로그인- 대시보드에 대기 중인 항목 수가 표시됨
- 휴가 신청 2건
- 연장근무 3건
- 인센티브 5건
대사: "아침에 로그인하면 오늘 처리할 건이 한눈에 보입니다."
2-2. 인센티브 총량 확인 후 일괄 승인
- 인센티브 탭 클릭
- 이번 달 팀원별 인센티브 목록 확인
- 총 건수 확인 — 예: 이브닝 70건, 나이트 15건
대사: "일일이 확인하지 않습니다. 이번 달 이브닝 70건이 맞는지만 보면 됩니다. 듀티표와 개수만 맞으면 승인합니다."
- 전체 선택 > 일괄 승인
2-3. 연장근무 승인
- 연장근무 탭 클릭
- 신청 내역 확인 → 승인 클릭
대사: "52시간 근무 제한도 자동으로 체크됩니다."
Part 3: "HR 담당자의 급여일" — 급여 생성 (10분)
핵심 메시지: 버튼 하나로 급여가 자동 생성됩니다. 4대보험, 소득세 자동 계산.
앱: HR 시스템
3-1. 급여 자동 생성
hr@demo.hereby.com으로 HR 시스템 로그인- 급여 대장 탭 > 이번 달 선택
- 급여 생성 클릭
- 전 직원의 급여가 자동 생성됨을 보여줌
대사: "버튼 한 번이면 전 직원의 급여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기본급은 근로계약서에서, 연장수당은 승인된 연장근무에서, 인센티브는 승인된 인센티브에서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3-2. 급여 상세 확인
- 특정 직원 행 클릭
- 급여 상세 패널 확인:
- 수당: 기본급, 연장근무수당, 야간수당, 인센티브
- 공제: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고용보험 0.9%, 소득세
대사: "4대보험과 소득세가 자동 계산됩니다. 연말정산, 퇴직정산도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3-3. 급여 메모
- 급여 셀 클릭 → 메모 작성
연장근무 시간 재확인 필요 - 메모 아이콘이 표시됨을 보여줌
대사: "담당자 간에 급여 항목별로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전화로 물어보거나 포스트잇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3-4. 확정 및 이카운트 내보내기
- 검증 → 승인 → 확정 순서 진행
- 이카운트 내보내기 클릭 → 엑셀 파일 다운로드
대사: "확정하면 스냅샷이 저장되어 나중에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이카운트 형식으로 바로 내보낼 수 있어서 회계 시스템 연동이 간편합니다."
3-5. 수당/공제 설정 (간단히 보여주기)
- 설정 탭에서 수당 설정 목록 보여줌
- 각 수당이 소스 모듈(근로계약, 연장근무, 인센티브 등)과 연결됨을 설명
대사: "병원마다 수당 구조가 다릅니다. 저희가 병원에 맞게 초기 설정을 해드리고, 이후에는 단가나 요율만 여기서 변경하시면 됩니다."
Part 4: "원장님이 보고 싶은 것" — 경영 대시보드 (5분)
핵심 메시지: 이번 달 인건비가 얼마인지, 팀별로 얼마를 쓰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앱: 경영 대시보드
4-1. 팀별 인건비
admin@demo.hereby.com으로 경영 대시보드 로그인- 팀별 인건비 그래프 확인
- 간호부, 치료실, 행정실별 총 지급액/공제액/실수령액
대사: "원장님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게 '이번 달 인건비가 얼마냐'입니다. 팀별로 바로 보입니다."
4-2. 추이 분석
- 3개월치 데이터가 쌓여 있는 상태 보여줌
- 인건비 추이 그래프 —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대사: "절대값보다 추이가 중요합니다. 치료실 인건비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면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건 엑셀로는 보기 어렵습니다."
4-3. 인력 현황
- 인력 현황 섹션 — 병동별 간호사 수, 환자 대비 비율
대사: "간호등급 기준에 맞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증평가 때 이 데이터가 바로 필요합니다."
Part 5: "그 외에도" — 부가 기능 빠르게 (5분)
5-1. 공지사항 및 확인 추적
- 총무 관리 앱에서 공지 게시
- 직원 앱에서 알림 확인 → 확인 클릭
- 미확인 직원 목록 보여줌
대사: "법정의무사항 공지는 누가 확인했는지 증적이 남아야 합니다. 자동으로 추적됩니다."
5-2. 재고 관리
- 재고 관리 앱에서 유효기간 알림 보여줌
대사: "의료 소모품 유효기간 관리, 재고 부족 알림도 지원합니다."
5-3. 증명서 발급
- HR 시스템에서 문서 템플릿 > 재직증명서 미리보기
- 직원 이름, 팀, 입사일이 자동으로 채워지는 것 보여줌
대사: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를 버튼 하나로 발급할 수 있습니다."
5-4. 자격증 관리
- 관리자 패널에서 자격증 요약 보여줌 — 간호사 15명, 물리치료사 8명 등
대사: "공단 검사 때 자격증 목록을 엑셀로 바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클로징 멘트
"지금 보신 것처럼, 직원이 직접 입력하고 팀장은 확인만 하면 됩니다. HR 담당자의 수작업이 줄어들고, 원장님은 실시간으로 경영 현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메디통과 다른 점은, 저희는 실제 병원을 운영하시는 분들과 함께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알고 있기 때문에, 기능 하나하나가 실무에 맞춰져 있습니다.
병원마다 수당 구조가 다른 건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초기 설정은 저희가 해드리고, 이후에는 직접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특수한 인센티브 구조가 있으시면 별도로 맞춤 개발도 가능합니다."
데모 후 Q&A 예상 질문
"우리 병원은 수당이 복잡한데?"
현재 가장 복잡한 구조의 재활병원을 운영 중입니다 (치료실 수익 분배, 분할 인센티브 포함). 병원에 맞게 초기 설정을 해드립니다.
"직원들이 컴퓨터 잘 못 쓰는데?"
직원 앱은 스마트폰에서 사용합니다. 출근 버튼, 인센티브 등록, 결재 확인만 하면 됩니다. 카카오톡 쓸 수 있으면 사용 가능합니다.
"세콤 지문인식기 꼭 써야 하나?"
아닙니다. 앱 출퇴근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기존에 세콤이나 다른 지문인식 장비가 있으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습니다. 추가 비용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이카운트(회계)랑 연동이 되나?"
급여 확정 후 이카운트 형식 엑셀로 바로 내보내기가 됩니다. A코드(수당) + D코드(공제) 형식을 지원합니다.
"비용이 얼마?"
(영업팀 자체 가격표 참조)
"데이터 보안은?"
자체 서버 설치(on-premise)도 가능하고, 클라우드 호스팅도 가능합니다. 데이터는 병원 단위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멀티테넌시). IP 제한, JWT 인증, 역할 기반 접근 제어를 사용합니다.
데모 시드 데이터 요구사항
데모 환경에 아래 데이터가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조직
- 병원명:
히얼바이 데모 병원 - 코드:
DEMO01
팀
| 팀 | 인원 |
|---|---|
| 간호부 A병동 | 5명 |
| 간호부 B병동 | 5명 |
| 물리치료팀 | 5명 |
| 행정실 | 3명 |
직원 (최소 18명)
- 간호사 10명 (근무표, 인센티브 데이터 포함)
- 물리치료사 5명 (치료 인센티브 데이터 포함)
- 행정직 3명
급여 데이터
- 최소 3개월치 급여 (추이 분석 데모용)
- 연장근무, 인센티브, 4대보험 공제가 포함된 실제적 데이터
설정
- 수당 항목 코드 (A001~A010)
- 공제 항목 코드 (D001~D006)
- 4대보험 요율 (2024년 기준)
- 소득세 구간
- 근무 유형 (주간, 이브닝, 야간)
- 치료 항목 (게이트, FeS, 매트 등)
기타
- 공지사항 2~3건 (확인/미확인 직원 포함)
- 재고 품목 5~10건 (유효기간 임박 1건 포함)
- 자격증 데이터 (간호사/물리치료사 면허)
- 문서 템플릿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